법무법인 로베이스 윤성철 대표변호사와 법무법인 명재 이재희 대표변호사 등 부당한회원징계를반대하는변호사모임 회원들이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로 허위사실 유포 및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업무상 배임 혐의 등으로 법률 서비스 플랫폼 '로톡'의 이용을 막아온 이종엽 대한변호사협회장과 김정욱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등을 고소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로톡 이용 변호사 징계 반대’ 변호사 모임, 변협 회장 등 경찰 고소
방송출연 핵심 포인트
특히 변협이 ‘법질서위반 감독센터’와 ‘특별조사위원회’를 설치해 수천 명의 변호사를 상대로 조사와 압박을 이어가면서, 플랫폼 이용 변호사들의 직업 활동을 실질적으로 제한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이 과정에서 다수의 변호사들이 징계에 대한 두려움으로 문제 제기를 하지 못했고, 일부는 협회의 압박을 견디지 못해 로톡에서 탈퇴할 수밖에 없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에 대해 변협 측은 공식적인 반박보다는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명재 법률 전문가의 의견
방송출연 관련 법령
방송출연 원문
관련 업무 분야: 횡령·배임, 업무방해, 형사절차·수사대응
작성자: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업데이트: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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