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법무법인 명재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위촉
식품·의약, 건설·부동산, 광고·플랫폼 분야 전문가… 3년간 임기 수행
전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현 성남시 고문변호사 등 활발한 사회적 기여 이어가

법무법인 명재의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가 국내 유일의 상설 법정 중재기관인 대한상사중재원(KCAB)의 중재인으로 공식 위촉됐다.
이재희 변호사는 2026년 6월 1일부터 2029년 5월 31일까지 3년 동안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으로서 국내외 분쟁을 법정 외에서 단심으로 확정 판단 해결하는 중책을 맡아 활동하게 된다.
대한상사중재원은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중재를 통해 법원의 재판 대신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결하는 법정 단체이다. 중재인의 판정은 법원의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대한상사중재원에서는 상거래 외의 분쟁에 대해서도 중재가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명칭으로 인한 선입견이 있다는 판단하에 "대한중재원"으로의 명칭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의 중재인 위촉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번에 위촉된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는 ▲식품/의약 ▲건설/부동산 ▲광고/플랫폼 분야 등에서 깊이 있는 전문성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다져온 법률 전문가다. 복잡 다변화하는 현대 산업 사회의 분쟁을 다각도에서 분석하고 명쾌한 법적 솔루션을 제시해 온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중재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이번 이재희 변호사의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위촉을 통해, 대한상사중재원의 명칭 변경과 함께 앞으로 의료 민사 분쟁 등에서도 중재원이 적극적으로 업무 영역을 확장해 나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다.
이재희 변호사는 여러 방면에서 공익과 전문성을 결합한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과거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를 역임하며 의료계의 굵직한 법령 정비에 기여한 바 있으며, 제18기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으로서 건전한 의료 광고 문화 정착에 앞장서 왔다.
현재는 성남시 고문변호사로 활발히 활동하며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들을 위한 법률 자문 인프라를 탄탄히 다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위촉장을 받은 이재희 변호사는 앞으로의 다짐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포부를 밝혔다.
"분쟁을 가장 공정하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인으로 위촉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동안 식품·의약, 광고·플랫폼, 건설·부동산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최전선에서 쌓아온 실무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분쟁 당사자 모두가 신뢰하고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신속한 중재 판정을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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