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조선일보

한동훈,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與변호인단 만나 격려


언론보도 요약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선거법·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과 관련해 이재희 변호사를 비롯한 당내 변호인단과 간담회를 열고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해당 사건은 2019년 국회 패스트트랙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물리적 충돌로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의원들이 기소된 사안으로, 현재까지 약 4년간 재판이 진행 중이다.

언론보도 핵심 포인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른바 '대통령실의 사퇴 요구' 논란이라는 정치적 격랑 속에서도 당내 오랜 현안을 챙기며 정면 돌파 행보를 이어갔다. 한 위원장은 22일 비상대책위원 회의와 영입 인재 발표 행사를 예정대로 소화한 데 이어, 과거 국회 충돌로 기소된 전·현직 의원들의 당내 변호인단과 비공개 격려 간담회를 가졌다.
이 사건은 지난 2019년 선거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국회 내 물리적 충돌로 인해, 국민의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 의원 등 27명이 2020년 1월에 기소되어 4년째 재판을 받고 있는 사안이다. 당 법률자문위원장인 전주혜 의원은 SNS를 통해 이번 간담회 소식을 전하며, 오랜 시간 헌신적으로 법률 지원을 맡아온 11명의 변호인단에게 감사를 표했다. 특히 재판을 이끌어온 이재희 변호사를 비롯해 홍성칠, 권오용, 강호정, 윤덕근, 윤승현, 허기원, 이돈필, 조인환 변호사 등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는 한편, 앞으로도 재판을 받고 있는 전·현직 의원들과 보좌진을 위해 당 차원의 충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난주 패스트트랙 재판으로 당 변호인단이 고생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은 한 위원장이 격려 차원에서 직접 제안해 마련된 자리다. 대통령실과의 갈등설로 당 안팎이 어수선한 상황임에도 한 위원장이 비공개 일정까지 차질 없이 주재한 것은, 당내 리스크를 직접 챙기고 소속 의원들과 실무진을 포용하며 조직을 안정시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명재 법률 전문가의 의견

이재희 변호사는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 소속 변호사이다.

언론보도 원문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 페이스북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선거법·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의 당내 변호인단과 간담회를 했다. 해당 사건은 2019년 선거법·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법 처리 국면에서 국회 내 물리적 충돌로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의원들이 무더기 기소된 사건이다.
당 법률자문위원장인 전주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오늘 오전 당사에서 한동훈 비대위원장 주재 패스트트랙 사건 법률자문위원회 변호인단 간담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패스트트랙 사건으로 전·현직 국민의힘 의원 등 27명이 2020년 1월 2일 기소돼 4년째 재판을 받고 있다”며 “이 사건 법률지원을 위해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 소속 변호사 11명이 4년 동안 헌신적으로 수고해 주고 계시다”고 했다.
이어 “비대위원장의 감사와 격려 말씀, 변호인단의 의견 개진이 있었다”며 “홍성칠·권오용·강호정·윤덕근·윤승현·허기원·이돈필·조인환·이재희 변호사님을 비롯한 변호인단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저 역시 법률자문위원장으로서, 재판받고 계시는 전·현직 의원님들과 보좌진, 그리고 변호인단에게 필요한 지원을 충분히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 위원장은 ‘대통령실의 사퇴 요구’ 논란 속에서도 이날 예정된 비상대책위원 회의와 영입 인재 발표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한 데 이어 비공개로 진행된 ‘패스트트랙 사건 법률자문위원회 변호인단 간담회’에도 참석한 것이다.
당 관계자는 “한 위원장이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지난주 패스트트랙 재판 때 당 법률자문위원회 변호인단이 고생한다는 보고를 받고 격려 차원에서 간담회를 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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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업무 분야: 행정소송·심판, 민사소송 절차·기타 민사, 형사절차·수사대응

작성자: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업데이트: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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