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재 최안률 대표변호사, 오세훈 서울시장 표창 수상… “시민 법률복지 향상 기여”
서울시 마을변호사로서 공익 활동 및 법률 사각지대 해소 공로 인정받아
[2026-01-02]

법무법인 명재의 최안률 대표변호사가 지난 2025년 12월 31일, 서울시 마을변호사로서 시민들의 법률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표창은 평소 서울시 공익변호사로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특히 ‘서울시 마을변호사’ 제도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밀착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선 변호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서울시 측은 표창을 통해 “귀하는 평소 서울시 공익변호사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왔으며, 특히 서울시 마을변호사로서 시민의 법률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한다”며 최 변호사의 헌신적인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서울시 마을변호사’는 법률 고민이 있어도 높은 문턱이나 비용 부담으로 인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변호사들이 각 동(洞)에 매칭되어 무료로 법률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최안률 변호사는 미성동 주민센터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간 현장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고충을 경청하여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법률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력해 왔다.
최안률 변호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서울시 마을변호사로서 시민들의 일상 속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법률적 도움을 드릴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큰 보람이었는데, 시장 표창이라는 영광스러운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익변호사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고, 법의 문턱을 낮추어 더 많은 시민이 법의 보호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안률 변호사가 소속된 법무법인 명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공익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