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기꾼 1명에 보증금 100억 날렸다…피해 회복 ‘막막’
언론보도 핵심 포인트
경찰 수사 결과, 동일한 집주인이 같은 방식으로 임대한 빌라와 고시원 건물은 약 10채에 달했고, 피해자는 100명을 넘어섰으며 보증금 피해액은 1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집주인은 이미 다른 세입자들을 상대로 한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지만, 드러난 채무 규모가 약 240억 원에 달해 향후 피해자들의 보증금 회수 가능성은 극히 낮은 실정이다.
명재 법률 전문가의 의견
언론보도 관련 법령
언론보도 원문
관련 업무 분야: 임대차·인도·명도, 사기·보이스피싱
작성자: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업데이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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