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라는 늪에서 저를 건져 올린 건 변호사님의 치밀하고 전략적인 수였습니다. 사안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남다르시고, 찰나의 대화만으로도 범접할 수 없는 내공이 느껴졌습니다. 겉치레뿐인 위로보다 백 마디 말보다 확실한 '논리'로 제 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전율이 돋았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을 꼽으라면 단연 변호사님을 찾아간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