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 후기

형사 |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막힌 속이 뚫리는 전화통화였습니다.

2019.07.30

상대방 과실 100 교통사고였는데 상대방은 보험사기처럼 저를 대하고 경찰은 상해가 없다 이런식으로 표현하셔서 화도 많이 나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재희 변호사님께서 짧은 시간내에 명쾌하게 용어 정리 해주시고, 향후 대처도 설명해주셔서 15분 내내 웃으면서 통화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 지인분들에게도 소개시켜 드리고 싶네요 ㅜㅜㅜ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