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문제가 많이 얽혀있어서 다소 장황하게 설명을 드린 거 같은데, 짧은 시간 내에 잘 경청해주시고 객관적으로 말씀해주신 것 같습니다. 문제에 대해 다시 정리하고 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