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대해 잘 공감해 주시고, 법률적으로 가능한 경우의 수들을 따져가면서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인 경험담도 들어가면서 법률적인 해법을 넘어서 문제 자체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