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 후기

형사 |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너무 따뜻하게 말씀해주시니까 순간 울컥했습니다.

2021.02.22

이틀간 시간차를 두고 인신공격이 받으니 어디 하소연할대도 없고 정말 너무 서러웠었나봐요. 따뜻한 말씀을 들으니 왈칵 눈물이 나서 혼났네요; 어제부터 종일 아무것도 못먹고 뜬눈으로 밤새며 모욕죄에 대한것만 찾고 그랬는데..양측 다 아무것도 할수없다는게 허탈하기도 하면서 이제 좀 생각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있게되 마음이 평안을 찾아가고 있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