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 후기

형사 | 최한겨레 대표변호사

사건화되지는 않았지만 친절히 답해주셨어요

2020.07.08

친절하게 잘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요 며칠간 정말 하루하루 피가 마르고 걱정과 후회속에서 혼자 나쁜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변호사님과 얘기를 좀 나누어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