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 넘는 분들과 동일 사안으로 상담했었는데 실망의 연속이었습니다. 후기도 확인했고, 경력도 찾아보고 제 나름대로 선별(?)해서 상담 했었는데도 좋은분 만나긴 어렵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후기 4000+? 바이럴인가? 반신반의하면서 상담예약했어요. 이재희 변호사님은 정말 변호사(?)같은 변호사님이랄까요. 말이 필요 없습니다. 고민 말고 바로 예약 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