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제적 자력이 없는 미성년 가해자 개인만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집행 불능의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부모를 감독의무 위반에 따른 공동 피고로 지정함으로써 실질적인 배상금 회수가 가능한 구조를 설계하였습니다.
2. 전문적인 신체 감정 절차를 통해 사고로 인한 신체적 훼손 상태와 노동능력 상실률 6%라는 구체적인 지표를 의학적으로 입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장래에 얻을 수 있었던 수익인 소극적 손해까지 법리적으로 꼼꼼하게 산정하여 청구 취지에 반영하였습니다.
3. 법원이 제시한 화해권고결정액이 판결로 갔을 때의 기대 수익과 비교하여 의뢰인에게 실익이 크다는 점을 정밀하게 분석하였고, 피고들이 이의 없이 자발적으로 지급할 수 있는 최적의 합의점을 도출하여 장기화된 분쟁을 종결시켰습니다.
4. 단순한 일회성 치료비 보상을 넘어 영구적 장해에 따른 위자료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유무형의 손해를 포괄적으로 보전받을 수 있도록 최안률 변호사가 1년이 넘는 소송 기일을 철저하게 관리하며 의뢰인의 권익을 끝까지 보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