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의뢰인은 곧장 이재희 변호사를 찾아와 조력을 요청했습니다.
이재희 변호사는 의뢰인의 사연을 전해 듣고 큰 고심에 빠졌는데요.
산재가 인정되었는데 손해배상이 인정되지 않았다는 예는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힘든 사례일뿐더러 만일 불법행위 손해배상이 인정된다면 무조건 원고들이 청구한 억대의 금액으로 인정될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만일 유족들이 손해배상을 받게 될 경우 배우자가 대표로 받은 유족급여만 공제될 뿐, 자녀들에게 상속되는 일실이익 손해배상청구권 부분에는 공제되지 않는다는 대법원의 판례가 있었기 때문에 난관이 예상되는 사건이었습니다.
이재희 변호사의 조력
하지만 이재희 변호사는 밤을 새워가며 CCTV와 기존의 판례, 법리 등을 꼼꼼하게 분석했는데요.
이에 이재희 변호사는 유족이 관계자들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죄로 고소했을 때 무죄 판결을 받았음을 파악했습니다.
또한 산재와 손해배상은 제도의 존립 목적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손해배상의 근거가 되는 고의, 과실에 대한 불법행위가 의뢰인에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업무 도중 재해 및 상해를 입게 되면 산재와 함께 손해배상청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따라서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민사적 손해배상은 물론이고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업무 도중 재해 및 상해를 입게 되면 산재와 함께 손해배상청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따라서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민사적 손해배상은 물론이고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