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부동산 매매·분양 | 전액반환성공/승소

부동산 토지매매사기 계약금 전액 반환 성공 사례


민사·상사 사건요약
의뢰인은 펜션을 짓기 위해 매입한 토지에 건축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지만 매도인은 계약금 반환을 거부했습니다. 진상원 변호사는 매도인이 건축 불가 사실을 알면서 은폐했음을 입증했고, 판사는 매도인에게 계약금 전액 반환을 명하는 화해권고결정을 내렸습니다.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가족들과 바닷가 펜션에서의 삶을 꿈꾸던 의뢰인은 공인중개사의 홍보를 보고 매물로 나온 토지를 방문했습니다. 매도인과 중개사는 해당 부지에 펜션 4채를 충분히 지을 수 있다고 장담했고, 의뢰인은 이를 믿고 수억 원에 달하는 토지 매매계약서를 작성하며 계약금을 송금했습니다. 하지만 계약 이후 관할 지자체에 문의한 결과, 해당 구역은 해안선 인접 지역이라 경관 보호를 이유로 건축 허가가 절대 나지 않는다는 청천벽력 같은 답변을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즉시 매도인에게 계약 해제와 계약금 반환을 요구했으나, 매도인은 건축 허가를 조건으로 판 것이 아니며 건물을 뒤로 물려서 지으면 될 수도 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며 돈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진상원 변호사는 먼저 이 사건이 사기 또는 착오에 의한 계약 취소가 가능한지 법리적으로 면밀히 검토했습니다. 계약서상에 건축 허가 조건부라는 명시적 특약이 없는 불리한 상황이었으나, 진상원 변호사는 매도인의 기망 행위를 입증하기 위해 해당 토지의 과거 거래 기록을 샅샅이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최근 3년 사이 두 차례나 매매계약이 체결되었다가 해제된 수상한 흔적을 발견했고, 관할 지자체 사실조회를 통해 이전 매수인들 역시 해안 경관 저해로 인한 건축 불가 사유로 계약을 파기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했습니다. 진상원 변호사는 매도인이 이러한 중대한 결함을 알고도 고의로 숨긴 채 의뢰인을 기망했다는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민사상 사기에 의한 계약 취소를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진상원 변호사가 수집한 객관적인 증거와 논리적인 변론을 바탕으로 재판부는 매도인에게 계약금 전액을 돌려주라는 화해권고결정을 내렸습니다. 매도인이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면서 결정이 그대로 확정되었고, 의뢰인은 자칫 잃을 뻔했던 소중한 계약금 전액을 무사히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민사·상사 사건의 근거 법령

  • 민법 제110조(사기, 강박에 의한 의사표시) 링크
    ①사기나 강박에 의한 의사표시는 취소할 수 있다.
    ②상대방있는 의사표시에 관하여 제삼자가 사기나 강박을 행한 경우에는 상대방이 그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경우에 한하여 그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
    ③전2항의 의사표시의 취소는 선의의 제삼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민사·상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1. 계약서에 건축 허가 관련 특약이 없는 불리한 조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매도인의 고의적인 은폐 행위를 입증하여 승소를 이끌어냈습니다.
2. 토지의 과거 거래 내역을 추적하고 지자체 사실조회를 신청하는 등 치밀한 증거 수집을 통해 매도인이 이미 건축 불가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점을 증명했습니다.
3. 단순한 변심이 아닌 부동산 거래의 중요한 사항에 대한 고지 의무 위반임을 명확히 하여 사기에 의한 계약 취소라는 법리적 판단을 이끌어냈습니다.
4. 의뢰인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당시 정황을 복기하고 현장 중심의 조사를 진행하여 화해권고결정을 통한 빠른 분쟁 해결을 성취했습니다.

민사·상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 Q.계약서에 건축 허가 조건에 대한 특약을 넣지 않았는데도 계약 취소가 가능한가요?

    일반적으로는 특약이 없으면 취소가 어렵지만, 본 사례처럼 매도인이 건축 불가 사실을 미리 알고도 적극적으로 속였거나 반드시 알려야 할 중요 정보를 묵비한 경우에는 사기에 의한 취소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매도인의 고의성을 증명할 수 있는 과거 거래 기록이나 지자체 답변 등 전문적인 증거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 Q.매도인이 건물을 뒤로 물려서 지으면 허가가 날 수도 있다고 주장하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하나요?

    매도인의 막연한 주장은 법적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관할 지자체의 공식적인 답변이나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을 통해 실질적인 건축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진상원 변호사는 사실조회 신청 등을 통해 해당 부지 자체가 경관 저해로 인해 사실상 목적 달성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증명하여 매도인의 억지 주장을 반박해 드립니다.

  • Q.부동산 사기로 소송을 진행하면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사안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수개월에서 1년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 사건처럼 결정적인 증거를 신속히 확보하여 재판부에 제출할 경우, 판결까지 가지 않더라도 화해권고결정 등을 통해 조기에 전액 반환을 확정 지을 수 있으므로 초기 단계부터 경험 많은 변호사의 조력을 받는 것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길입니다.

관련 업무 분야: 부동산 매매·분양

작성자: 진상원 대표변호사

업데이트: 2026.07.27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진행 및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유사한 사안이라도 사실관계와 증거 등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재된 법령 및 판례는 게시글 작성 시점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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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원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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