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아내의 이혼소송에 크게 배신감을 느낀 의뢰인은 최한겨레 변호사에게 조력을 구했는데요. 의뢰인은 불륜을 저지른 아내와 이혼하고 싶었지만, 자녀들의 친권 및 양육권은 반드시 가져오길 원했습니다.
우선, 최한겨레 변호사는 의뢰인과 아내가 겪은 일의 관계를 파악했습니다.
이에 상간남 소송에서 불륜 사실이 인정된 판결문을 증거로 들며 혼인 관계의 파탄 원인은 아내의 부정행위에 있음을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또한 현재 의뢰인이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이 친권 및 양육권을 얻기에 더욱 유리하다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하여 소송을 천천히 진행해 의뢰인에게 보다 유리한 상황을 이끌어가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아내는 의뢰인을 상대로 면접 교섭 사전처분을 신청했는데요. 최한겨레 변호사는 이러한 사전처분이 나왔지만 불복하고 항고했을뿐더러 재항고까지 더하여 소송 기간을 늘려갔습니다. 소송은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결국 의뢰인은 아내와 이혼하면서 아이들의 친권 및 양육권은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