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명예훼손·모욕 | 승소

[민사] "OO 페미라며?" 모욕한 네티즌 400만원 배상 판결


형사 사건요약
포털 및 SNS에 모욕적 글을 게시한 가해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해외 서버와 허무인 명의 사용에도 주소지를 특정해 공시송달로 승소하였으며, 위자료 400만 원과 변호사 보수까지 피고 부담으로 확정지은 이재희 변호사의 사례를 다룹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의뢰인들(원고)은 온라인상에서 특정 길드원 전체를 비하하며 "돈을 갈취한다"는 등의 허위 사실과 모욕적 발언을 일삼는 가해자로 인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가해자는 추적을 피하기 위해 타인의 명의로 포털에 가입하고 트위터 등 해외 서버를 이용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또한 본인을 여성이라 주장하며 "같은 여자로서 부끄럽다"는 논리를 펼쳤으나, 실상은 법적 남성인 트랜스젠더였습니다. 의뢰인들은 익명성 뒤에 숨은 가해자를 처벌하고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이재희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이재희 변호사는 가해자를 특정하기 위해 의뢰인과 긴밀히 공조했습니다. 가해자가 유튜브와 트위터 등에서 음란물을 유포하는 정황을 포착하고, 해당 계정주와 모욕 게시글의 작성자가 동일인임을 입증하여 법원의 영장 발부를 이끌어냄으로써 가해자의 실거주지를 특정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민사소송 과정에서 피고가 의도적으로 송달을 거부하자 공시송달 절차를 밟아 재판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명예 회복에 적당한 처분(비재산권 처분)을 포함하여 소송가액을 5,000만 원으로 설정함으로써, 승소 시 피고로부터 회수할 수 있는 변호사 보수의 한도를 높이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이재희 변호사의 끈질긴 추적과 전략적 소송 수행 결과, 법원은 피고의 모욕 및 명예훼손 행위를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원고 4명에게 위자료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으며, 판결금 400만 원 외에도 소송 비용 확정 결정을 통해 변호사 보수 440만 원을 피고에게 청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익명성에 숨은 가해자를 끝까지 찾아내어 실질적인 금전적 타격까지 입힘으로써 의뢰인들의 명예를 온전히 회복시킨 사례입니다.

형사 사건의 근거 법령

  • 형법 제311조(모욕) 링크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링크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형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1. 이재희 변호사의 익명 가해자 특정 노하우: 해외 서버와 허무인 명의를 사용하는 까다로운 사건에서도 별건의 범죄 정황(음란물 유포)과 연결 짓는 치밀한 수사 공조로 가해자의 신원을 밝혀냈습니다.
2. 소송비용 회수 극대화 전략: 청구 취지에 비재산권 처분을 포함해 소가를 상향 조정함으로써, 의뢰인이 지출한 변호사 보수(440만 원)를 피고에게 전가하는 실리를 챙겼습니다.
3. 공시송달을 통한 판결 확정: 피고의 의도적인 소송 회피(송달 거부)를 법적 절차로 정면 돌파하여 원고 승소 판결을 확정 지었습니다.
4. 표현의 위법성 명확화: 단순히 "페미니스트"라고 지칭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집단에 대한 금전 갈취 허위 사실 유포 등 구체적인 모욕 표현이 유죄의 근거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형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 Q.해외 SNS(트위터, 유튜브) 게시물도 잡을 수 있나요?

    해외 서버 자체에서 정보를 주지 않더라도, 이번 사례처럼 이재희 변호사를 통해 가해자가 국내 플랫폼에 남긴 흔적들을 조합해 동일인임을 입증하면 특정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추적 역량이 핵심입니다.

  • Q.가해자가 소장을 안 받으면 재판이 안 되나요?

    아닙니다. 가해자가 일부러 소장을 받지 않거나 주소지가 불분명한 경우 '공시송달' 절차를 통해 상대방 출석 없이도 재판을 진행하고 승소 판결을 받을 수 있습니다.

  • Q.변호사 비용도 상대방에게 받을 수 있나요?

    승소 판결이 확정되면 '소송비용 확정 결정' 절차를 통해 법정 한도 내의 변호사 보수를 가해자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전략적인 소가 설정으로 수임료 상당액을 보전받은 모델입니다.

관련 업무 분야: 명예훼손·모욕

작성자: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업데이트: 2026.07.23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진행 및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유사한 사안이라도 사실관계와 증거 등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재된 법령 및 판례는 게시글 작성 시점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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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이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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