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식명령이 통상 회부 되었다고 해서 꼭 징역 가지는 않습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의뢰인은 억울했지만 소액의 벌금이라 포기하려 했으나, 법원은 판사 직권으로 사건을 정식 재판에 회부(통상 회부)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의뢰인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공시송달로 진행된 2억 원 규모의 민사 손해배상 소송에서 무변론 패소하여 채권까지 압류된 절체절명의 상태였습니다. 타 로펌들은 "통상 회부는 곧 징역형"이라며 공포심을 자극했으나, 진실을 밝히고자 이재희 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형사 사건의 근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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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이 항소한 사건과 피고인을 위하여 항소한 사건에 대해서는 원심판결의 형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할 수 없다.
[전문개정 2020. 12. 8.] -
① 피고인이 정식재판을 청구한 사건에 대하여는 약식명령의 형보다 중한 종류의 형을 선고하지 못한다.
② 피고인이 정식재판을 청구한 사건에 대하여 약식명령의 형보다 중한 형을 선고하는 경우에는 판결서에 양형의 이유를 적어야 한다.
[전문개정 2017. 12. 19.] -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②컴퓨터등 정보처리장치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하거나 정보처리장치에 허위의 정보 또는 부정한 명령을 입력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정보처리에 장애를 발생하게 하여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도 제1항의 형과 같다. <신설 1995. 12. 29.> -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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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
형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2. 피고인이 정식재판을 청구할 때와 달리, 법원의 통상 회부 시에는 형종 상향 금지 원칙이 적용되지 않아 징역형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더욱 정교한 법리 대응이 필수입니다.
3. 소액의 벌금형 약식명령이라도 이를 그대로 받아들일 경우, 관련 민사 소송에서 불법행위가 자백 간주되어 막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될 위험이 큽니다.
4. CCTV 등 객관적 증거를 프레임 단위로 분석하여 검찰 기소 내용과 실제 행위 간의 물리적 모순을 찾아내는 것이 무죄 입증의 핵심 전략입니다.
형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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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통상 회부 통보를 받으면 무조건 징역형이 나오나요?
아닙니다. 법원은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유죄를 단정하기 어렵거나, 피고인의 주장을 직접 들어볼 필요가 있을 때 통상 회부를 결정합니다. 본 사례처럼 정밀한 증거 분석을 통해 무죄를 받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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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벌금 100만 원인데 변호사 선임비가 더 드는 거 아닌가요?
벌금 액수 자체보다 유죄 확정 이후 따라오는 민사 소송이 더 무섭습니다. 본 사례에서도 벌금 100만 원을 방치했다면 2억 원의 손해배상 판결이 그대로 확정되었을 것입니다. 거액의 채무 위험을 막기 위해서라도 억울한 혐의는 반드시 다투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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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저도 모르는 사이 민사 판결이 확정되어 압류가 들어왔는데 방법이 없나요?
주소지 불명 등으로 판결문을 받지 못해 공시송달로 진행된 경우라면 '추완항소'를 통해 다시 다툴 수 있습니다. 형사 재판에서 무죄를 받는다면 민사 재판 결과도 충분히 뒤집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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