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년간 스토킹 및 통매음, 정신질환 입증하여 집행유예 받아냄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그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지만, 그녀는 의뢰인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았죠. 그럼에도 의뢰인은 연락을 멈추지 않았고, 점차 그 횟수와 수위가 높아지며 반복적인 메시지와 함께 성적인 이미지까지 전송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의 범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는 점인데요. 의뢰인은 과거 동일한 피해 여성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하여 벌금형을 부과받은 사실이 있었죠.
결국 해당 여성은 의뢰인의 행위를 더 이상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의뢰인을 스토킹 및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고소하게 됩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이에 따라 실형 선고 대신 집행유예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형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02. 단순히 잘못을 비는 단계를 넘어 앞으로의 재발 방지 대책과 함께 정신과적 치료의 필요성을 제시함으로써 법원의 선처 명분을 확보함.
형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
Q.정신질환을 주장하면 무조건 형량이 줄어드나요? 오히려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구속될까 봐 걱정됩니다.
단순히 아프다고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정신적 상태가 범행 당시 사물 변별 능력이나 의사 결정 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법리적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무조건적인 감경보다 치료 명령을 병행하는 추세이므로 최안률 변호사처럼 치료 의지와 재범 방지 대책을 함께 강조해야 실형을 피하고 치료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
Q.스토킹이나 통매음은 성범죄 전과로 남는데 집행유예를 받아도 취업 제한이나 신상 정보 공개가 뒤따르나요?
집행유예 판결이라 하더라도 유죄에 해당하므로 성폭력 치료 강의 이수나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명령이 병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신질환 등의 참작 사유를 전략적으로 제시하여 이러한 부수 처분의 범위를 최소화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본 사건에서도 최안률 변호사는 의뢰인의 사회 복귀 여건을 고려하여 최선의 대응책을 마련했습니다.
-
Q.피해자가 겁을 먹고 합의를 절대 거부하는 상황에서도 정신질환 소명이 실효성이 있을까요?
피해자의 용서를 구하는 합의가 가장 강력한 양형 자료인 것은 사실이지만 합의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피고인의 책임 능력을 다투는 것도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 범행의 고의가 악의적 계획에 의한 것이 아니라 질환에서 기인했다는 점이 인정되면 합의 없이도 실형 면제나 집행유예를 기대할 수 있는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관련 구성원
형사 카테고리 글
형사 수년간 스토킹 및 통매음, 정신질환 입증하여 집행유예 받아냄
형사 상가 화장실 몰래 촬영한 미성년자 의뢰인 1호 감호 위탁으로 방어 사례
형사 n억 원 차용 사기 의혹에 대하여 무죄를 받아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