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한겨레 변호사는 의뢰인이 범행 사실을 일체 부인하지 않고 자백하며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무엇보다 피해자에게 진심 어린 사죄의 뜻을 전하며 끈기 있게 소통한 끝에, 피해자로부터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합의를 끌어내는 결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동종 전과가 전혀 없는 초범이라는 점과 본인의 행동에 대해 깊은 자괴감을 느끼며 재발 방지를 위해 정신과 상담 등 치료 의지를 강하게 보이고 있다는 점을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 상세히 전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