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명예훼손·모욕 | 기소유예

인터넷 커뮤니티 모욕죄 사건 기소유예 처분


형사 사건요약
의뢰인은 인터넷 커뮤니티에 작성한 댓글로 모욕죄로 고소되었습니다. 최한겨레 변호사는 댓글이 사회적 평사를 저하시킬 수준이 아니며, 초범임을 주장하였고 이에 경미성이 인정되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의뢰인은 특정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피해자의 얼굴 사진과 글이 포함된 게시물에 댓글을 작성하였습니다. 피해자는 해당 댓글 내용이 자신을 모욕하고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켰다며 의뢰인을 모욕죄로 고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임에도 형사 처벌을 받게 될 상황에 처하자 법무법인 명재를 선임하여 대응에 나섰습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최한겨레 변호사는 대법원의 확립된 법리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행위를 방어했습니다. 우선 모욕죄에서 말하는 '모욕'은 사람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만한 경멸적 감정 표현이어야 하며, 단순히 무례한 표현만으로는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의뢰인의 댓글은 피해자를 직접적인 공격 대상으로 삼은 것이라기보다 온라인 공간에서의 과격한 의견 표출에 가깝다는 점을 피력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초범이라는 점, 게시한 댓글이 단 1개에 불과하여 사안이 매우 경미하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상세히 설명하며 선처를 구했습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검찰은 피의사실은 인정되나 법무법인 명재 최한겨레 변호사가 주장한 참작 사유를 적극 수용하였습니다. 피의자가 초범이며 사안이 비교적 경미한 점, 그리고 문제가 된 댓글이 1개에 불과하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의뢰인에게 전과가 남지 않는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형사 사건의 근거 법령

  • 형법 제311조(모욕) 링크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형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1. 대법원 판례를 인용하여 단순한 무례함이나 과격한 의견 표출은 형사 처벌 대상인 '모욕'에 해당하지 않음을 법리적으로 명확히 짚어냈습니다.
2. 게시물의 개수가 단 1개라는 점을 부각하여 사안의 경미함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검찰의 기소 재량을 이끌어냈습니다.
3. 피의자가 초범이라는 점과 인터넷 공간의 특수성을 결합하여 형사 처벌보다는 계도가 적절한 사안임을 논리적으로 소명했습니다.

형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 Q.인터넷에 댓글 하나만 써도 모욕죄로 처벌받을 수 있나요?

    네, 내용에 따라 단 한 번의 댓글로도 모욕죄 성립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본 사례처럼 횟수가 적고 내용의 수위가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있다면 최한겨레 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기소유예 등 전과가 남지 않는 처분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큽니다.

  • Q.무례한 표현과 모욕적인 표현의 법적 차이는 무엇인가요?

    우리 대법원은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드는 무례한 수준을 넘어, 인격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평가를 실질적으로 떨어뜨리는 경멸적 표현만을 모욕죄로 처벌합니다. 법무법인 명재는 작성된 문구의 맥락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해당 표현이 범죄의 구성요건에 해당하는지 판단해 드립니다.

  • Q.기소유예 처분을 받으면 빨간 줄이 남나요?

    기소유예는 검사가 죄는 인정되나 재판에 넘기지는 않기로 결정하는 처분입니다. 이는 확정판결이 아니므로 흔히 말하는 전과(범죄경력자료)에는 기록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취업 등 사회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으므로, 수사 단계에서 기소유예를 이끌어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관련 업무 분야: 명예훼손·모욕

작성자: 최한겨레 대표변호사

업데이트: 2026.07.28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진행 및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유사한 사안이라도 사실관계와 증거 등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재된 법령 및 판례는 게시글 작성 시점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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