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재는 가해자에게 최대한의 법적·사회적 타격을 주기 위해 형사, 민사, 행정적 절차를 동시에 진행하는 파상공세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우선 강제추행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하여 가해자의 범죄 사실을 확정 짓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가해자가 입힌 정신적 충격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여 경제적 책임을 물었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의뢰인의 직장 내 고용 안정을 위해 회사 측에 공식적으로 사건을 신고하여 징계 절차를 개시하도록 압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해자가 억대 합의금을 제안하며 회유를 시도했으나, 법무법인 명재는 의뢰인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원칙대로 사건을 처리하며 흔들림 없는 변론을 이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