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재는 이 사건이 단순한 민사상 채무 불이행이 아닌, 처음부터 변제 의사와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상대방을 속여 돈을 편취한 사기 범죄임을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가해자의 월 수익이 높았다는 이유로 변제 능력이 있었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법무법인 명재는 이에 굴하지 않고 가해자의 실제 부채 현황과 신용 상태를 면밀히 분석하여 이의신청을 제기했습니다. 검찰 단계에서 가해자의 기망 행위를 입리적으로 상세히 소명하여 경찰의 결정을 뒤집고 재판에 넘기는 구공판 처분을 이끌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