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재는 추가적인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이 즉시 삭제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후 의뢰인의 확고한 의사에 따라 가해자들과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하지 않는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며 형사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전 남자친구뿐만 아니라 댓글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명예훼손에 가담한 제3자까지 특정하여 함께 고소했습니다. 또한 형사 처벌만으로는 부족한 의뢰인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병행하는 입체적인 법률 전략을 수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