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재개발·재건축 | 승소

재건축 청산 재감정을 통해 감정평가액을 증액받은 사건


민사·상사 사건요약
주택재건축조합이 의뢰인을 상대로 감정평가액 지급과 동시에 소유권 이전을 요구하는 매도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건입니다. 1심 결과에 불복한 의뢰인은 법무법인 명재와 함께 항소심을 진행하며 재감정을 통한 보상금 현실화와 점유 기간 연장을 통한 수익 극대화를 달성했습니다.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의뢰인의 건물은 지상 4층 규모로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옥상 광고판 수익까지 발생하는 우량 자산이었습니다. 그러나 1심 감정평가는 이러한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고, 의뢰인은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한 채 건물을 넘겨줘야 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특히 항소심에서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재감정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실무상의 원칙이었기에 대응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법무법인 명재는 항소심 변론에서 의뢰인 건물의 상태가 주변 노후 주택보다 월등히 양호하며, 옥상 광고판 등 수익 구조의 특수성이 감정평가에 누락되었음을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주장했습니다. 재판부를 설득하여 이례적인 재감정 결정을 이끌어냈고, 새로운 감정 절차에서 건물의 실질 가치가 반영되도록 조력했습니다. 또한 전략적으로 재판 기간을 확보함으로써 의뢰인이 소유권을 이전하기 전까지 다가구주택의 월세 수입과 광고 수익을 중단 없이 누릴 수 있도록 방어권을 행사했습니다.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항소심 재감정을 통해 감정가 7,000만 원 증액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아울러 치밀한 변론으로 확보한 소송 기간 동안 약 1억 3,000만 원의 임대 및 광고 수익을 추가로 거두게 함으로써, 의뢰인에게 총 2억 원에 달하는 실질적인 경제적 이득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는 1심 판결에 안주하지 않고 항소심에서 공격적인 재감정 전략을 펼친 결과입니다.

민사·상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1. 항소심에서 받아들여지기 힘든 재감정 신청을 법리적 타당성으로 관철시켜 보상 금액 자체를 높였습니다.
2. 단순한 건물 가액뿐만 아니라 옥상 전광판 등 수익형 부동산으로서의 가치를 감정 과정에 적극 반영했습니다.
3. 소송 진행 기간을 의뢰인의 수익 창출 기간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통해 소유권 이전 시점까지의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했습니다.
4. 재건축 조합의 일방적인 매도청구에 맞서 사유재산권에 대한 정당한 보상 권리를 실현했습니다.

민사·상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 Q.재건축 매도청구 소송이 들어오면 무조건 건물을 팔아야 하나요?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은 경우 조합은 법에 따라 매도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상 금액이 적정하게 산정되었는지, 절차상 하자는 없는지를 다투어 보상금을 증액하거나 이사 시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Q.1심 감정 결과가 나왔는데 항소심에서 다시 감정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1심 감정에 명백한 오류가 있거나 이번 사례처럼 건물의 특수성이 누락되었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잘 설명한다면 재감정이 가능합니다.

  • Q.매도청구 소송 중에 발생하는 월세나 수익은 누구의 것인가요?

    소유권이전등기가 경료되고 인도 의무가 발생하기 전까지는 원칙적으로 소유자인 의뢰인에게 수익권이 있습니다.

관련 업무 분야: 재개발·재건축

작성자: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최한겨레 대표변호사, 배진성 대표변호사, 최안률 대표변호사, 진상원 대표변호사

업데이트: 2026.07.24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진행 및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유사한 사안이라도 사실관계와 증거 등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재된 법령 및 판례는 게시글 작성 시점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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