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방폭행이지만 더 큰 피해를 입힌 피고인에게 실형이 선고된 사건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형사 사건의 근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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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③전 2항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②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8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2년 이상 2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③ 제1항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본조신설 2016. 1. 6.] -
① 현재의 부당한 침해로부터 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法益)을 방위하기 위하여 한 행위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벌하지 아니한다.
② 방위행위가 그 정도를 초과한 경우에는 정황(情況)에 따라 그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
③ 제2항의 경우에 야간이나 그 밖의 불안한 상태에서 공포를 느끼거나 경악(驚愕)하거나 흥분하거나 당황하였기 때문에 그 행위를 하였을 때에는 벌하지 아니한다.
[전문개정 2020. 12. 8.]
형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2. 의뢰인이 가해자로 몰린 맞고소 상황에 대해 생명 위협을 피하기 위한 최소한의 저항권을 적극 변론하여 집행유예라는 선처를 이끌어내는 방어 전략을 성공시켰습니다.
3. 전치 6주라는 중한 상해 피해의 인과관계를 의학적 증거와 함께 체계적으로 제시하여 재판부가 사건의 실질적인 피해 구조를 명확히 파악하도록 도왔습니다.
형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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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먼저 맞아서 대응했을 뿐인데 저도 상해죄로 처벌받을 수 있나요?
수사기관은 원칙적으로 서로 폭력을 주고받은 경우 쌍방폭행이나 상해로 입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본 사례처럼 상대방이 흉기를 들었거나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최소한의 저항은 정당방위 혹은 과잉방위로 인정받아 처벌이 면제되거나 대폭 감경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명재는 사건의 긴박함과 방어의 필요성을 입증하여 억울한 처벌을 막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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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특수상해죄는 일반 상해죄와 어떻게 다르고 처벌 수위는 어느 정도인가요?
일반 상해죄는 7년 이하의 징역 등에 처해지지만, 위험한 물건(흉기, 둔기 등)을 휴대하여 상해를 입히는 특수상해죄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지며 벌금형 규정 자체가 없습니다. 즉 유죄가 인정되면 원칙적으로 징역형이 선고되는 중범죄입니다. 따라서 사용된 도구가 '위험한 물건'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법리적 다툼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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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쌍방폭행 사건에서 피해 정도가 다르면 처벌 수위도 달라지나요?
네, 그렇습니다. 본 사건처럼 한쪽은 흉기를 써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히고 다른 쪽은 방어 과정에서 비교적 가벼운 상해를 입혔다면 재판부는 그 위험성과 비난 가능성을 엄격히 차별화합니다. 법무법인 명재는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혀 의뢰인이 가해자로 매도되지 않도록 피해 정도와 수단의 비대칭성을 강조하여 최선의 결과를 도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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