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면을 받은 직원이 청구한 해고 무효 및 위자료 청구를 방어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민사·상사 사건의 근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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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해고, 휴직, 정직, 전직, 감봉, 그 밖의 징벌(懲罰)(이하 “부당해고등”이라 한다)을 하지 못한다.
② 사용자는 근로자가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의 요양을 위하여 휴업한 기간과 그 후 30일 동안 또는 산전(産前)ㆍ산후(産後)의 여성이 이 법에 따라 휴업한 기간과 그 후 30일 동안은 해고하지 못한다. 다만, 사용자가 제84조에 따라 일시보상을 하였을 경우 또는 사업을 계속할 수 없게 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소송비용은 패소한 당사자가 부담한다.
민사·상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2. 갱신 기대권의 원천 차단: 계약직 근로자에게 당연히 계약 연장의 권리가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입증하여, 해고가 위법하더라도 발생할 수 있는 고액의 임금 상당액 배상 책임을 방어했습니다.
3. 징계 정당성의 예비적 입증: 절차를 무시한 독단적 업무 수행이 조직 기강을 흔드는 중대한 비위행위임을 구체적 자료로 소명하여 징계의 타당성을 뒷받침했습니다.
4. 경제적 실익의 극대화: 청구 금액 대부분을 방어함과 동시에 '소송비용 상대방 부담' 원칙을 활용하여 의뢰인이 지출한 변호사 보수 등 비용의 90%를 보전받도록 조력했습니다.
민사·상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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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계약 기간이 끝난 후에도 부당해고 소송을 계속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해고무효 확인은 근로자 지위 회복을 목적으로 하기에 기간 만료 후에는 소의 이익이 없어 각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해고 기간 중의 임금을 청구하는 것은 별개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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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갱신 기대권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판단하나요?
근로계약이 갱신될 것이라는 정당한 신뢰가 형성되었는지를 보며, 계약서 조항, 업무 성격, 과거 사례 등을 종합하여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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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소송비용은 어떻게 돌려받나요?
승소 판결 확정 후 '소송비용액 확정 신청' 절차를 통해 법원이 정한 범위 내에서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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