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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 형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형사 사건의 근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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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4. 5. 28.>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6. 1. 6.>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④ 제2항의 죄를 지은 자가 해당 위반행위와 관련하여 취득한 금품이나 그 밖의 이익은 몰수한다. 그 금품이나 그 밖의 이익을 몰수하기 불가능하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때에는 그 가액을 추징한다. <신설 2026. 1. 6.>
[전문개정 2008. 6. 13.] -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②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형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2. 이미 여러 차례 처벌 전력이 있는 가해자의 '상습성'과 '교묘함'을 전략적으로 부각하여, 법원이 약식 명령보다 훨씬 무거운 형량을 선고하도록 이끌어낸 '이례적인 증액 판결' 성과입니다.
3. 의료계 전문직 종사자의 사회적 신용과 병원 경영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온라인 비방 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응함으로써, 가해자에게 다시는 같은 범죄를 저지를 수 없다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4. 게시글의 표현 방식이 주관적 의견처럼 보일지라도, 그 바탕이 되는 핵심 사실관계가 왜곡되었다면 명예훼손이 성립한다는 법리를 정확히 적용하여 수사기관과 재판부의 판단을 이끌어냈습니다.
형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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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이용 후기'나 '개인적 생각'이라고 적어도 명예훼손이 되나요?
표현의 형식이 후기나 의견일지라도, 그 내용이 공공의 이익과 무관하게 특정인을 비방할 목적이 뚜렷하고 사실관계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거나 허위를 포함하고 있다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법원은 표현의 외양보다는 그 실질적인 내용과 목적을 중요하게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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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정식재판을 청구하면 벌금이 더 늘어날 수도 있나요?
과거에는 '불이익변경금지의 원칙'에 따라 정식재판 청구 시 형량이 늘어나지 않았으나, 현재는 법 개정으로 인해 약식명령의 형량보다 더 무거운 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처럼 반성하지 않고 무리하게 재판을 이어갈 경우, 죄질에 대한 엄중한 판단이 내려져 벌금이 대폭 증액될 위험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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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악플러를 확실히 처벌하려면 어떤 증거가 필요한가요?
비방 게시글의 캡처본은 물론, 해당 글이 왜 사실과 다른지를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진료 기록, 사실관계 확인서 등)가 필요합니다. 특히 가해자의 비방 목적과 반복성을 입증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초기 단계부터 전문가와 함께 법리적 검토를 거쳐 증거를 수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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