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재는 의뢰인의 사생활 보호와 신속한 보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정식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가해자에게 먼저 연락하여 법리적 검토를 마친 범죄 사실을 제시하며 압박했습니다. 가해자가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태에서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게 함으로써 사건의 주도권을 확보했습니다. 이후 가해자가 형사 처벌(전과)을 피하고자 하는 절박한 심리를 활용하여 적극적인 합의 협상에 나섰습니다. 가해자가 20대 대학생으로 경제력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안의 중대성을 강조하여 통상적인 성추행 합의금을 상회하는 금액을 제시하도록 유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