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사례
공무원·인허가 분쟁 |
불기소처분
공무원으로서 업무를 수행하다가 업무상횡령 등으로 수사받음
행정 사건요약
지방자치단체 예산을 특정 사업자를 위해 전용했다는 업무상 횡령, 지방재정법 위반 및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된 공무원들을 대리하여, 정책적 정당성과 직무 수행의 적법성을 입증해 전원 무혐의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명재 행정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지방직 공무원인 의뢰인들은 지자체 보조금 및 예산을 용도 외로 사용하여 개인 사업자를 위한 공사에 투입했다는 업무상 횡령 및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해당 공사 과정에서 관할 당국의 허가 없이 국공유림을 훼손했다는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까지 추가되어 수사기관의 전방위적인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명재 행정 전문변호사의 조력
법무법인 명재는 우선 해당 공사의 성격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해당 사업은 특정 개인에 대한 특혜가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의 장기적인 정책 목표에 부합하는 공익적 사업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예산 집행의 정당성을 법리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들이 실무를 담당하는 하급 공무원으로서 상급자의 적법한 지시와 승인 절차에 따라 업무를 수행했음을 입증하는 자료를 수집하였습니다. 산지 관리와 관련해서도 고의적인 훼손이 아닌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불가피한 절차적 소명 사항임을 강조하며, 의뢰인들에게 범죄의 고의가 없었음을 적극적으로 변론하였습니다.

명재 행정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검찰은 법무법인 명재의 소명을 받아들여 의뢰인들의 업무상 횡령, 지방재정법 위반, 산지관리법 위반 등 모든 혐의에 대해 불기소(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적극적인 업무 처리 과정에서 억울한 형사 처벌 위기에 처했던 공무원들은 이번 처분을 통해 진급, 승진, 연금 등 인사상의 불이익 없이 명예롭게 현직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행정 사건의 근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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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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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세출예산에서 정한 목적 외의 용도로 경비를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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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산지전용을 하려는 자는 그 용도를 정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지의 종류 및 면적 등의 구분에 따라 산림청장등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받은 사항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같다. 다만,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으로서 경미한 사항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는 산림청장등에게 신고로 갈음할 수 있다. <개정 2012. 2. 22., 2013. 3. 23.>
② 산림청장등은 제1항 단서에 따른 변경신고를 받은 날부터 25일 이내에 신고수리 여부를 신고인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신설 2019. 12. 3.>
③ 산림청장등이 제2항에서 정한 기간 내에 신고수리 여부 또는 민원 처리 관련 법령에 따른 처리기간의 연장을 신고인에게 통지하지 아니하면 그 기간(민원 처리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기간이 연장 또는 재연장된 경우에는 해당 처리기간을 말한다)이 끝난 날의 다음 날에 신고를 수리한 것으로 본다. <신설 2019. 12. 3.>
④ 관계 행정기관의 장이 다른 법률에 따라 산지전용허가가 의제되는 행정처분을 하기 위하여 산림청장등에게 협의를 요청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제18조에 따른 산지전용허가기준에 맞는지를 검토하는 데에 필요한 서류를 산림청장등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개정 2012. 2. 22., 2019. 12. 3.>
⑤ 관계 행정기관의 장은 제4항에 따른 협의를 한 후 산지전용허가가 의제되는 행정처분을 하였을 때에는 지체 없이 산림청장등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개정 2012. 2. 22., 2019. 12. 3.>
[전문개정 2010. 5. 31.]
행정 사건의 핵심포인트
1. 정책적 정당성 입증: 해당 예산 집행이 특정인에 대한 특혜가 아닌, 지자체의 공적 목적 달성을 위한 정당한 사업 집행이었음을 입증하여 횡령의 불법영득의사를 부정했습니다.
2. 하급 공무원의 직무상 지위 소명: 의뢰인들이 독단적으로 결정한 것이 아니라 상급자의 지시와 내부 결재 시스템에 따른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었음을 강조하여 책임 소재를 명확히 했습니다.
3. 행정 절차의 적정성 변론: 산지 훼손 혐의에 대해 고의적인 파괴가 아닌 공사 수행 과정에서의 행정적 판단이었음을 소명하여 산지관리법 위반의 범의가 없었음을 입증했습니다.
4. 신분상 불이익 방어 전략: 공무원 범죄 통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징계 및 인사상 불이익을 고려하여, 수사 단계에서부터 무혐의 처분을 끌어내기 위한 치밀한 의견서 제출과 증거 관계 정리에 집중했습니다.
2. 하급 공무원의 직무상 지위 소명: 의뢰인들이 독단적으로 결정한 것이 아니라 상급자의 지시와 내부 결재 시스템에 따른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었음을 강조하여 책임 소재를 명확히 했습니다.
3. 행정 절차의 적정성 변론: 산지 훼손 혐의에 대해 고의적인 파괴가 아닌 공사 수행 과정에서의 행정적 판단이었음을 소명하여 산지관리법 위반의 범의가 없었음을 입증했습니다.
4. 신분상 불이익 방어 전략: 공무원 범죄 통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징계 및 인사상 불이익을 고려하여, 수사 단계에서부터 무혐의 처분을 끌어내기 위한 치밀한 의견서 제출과 증거 관계 정리에 집중했습니다.
행정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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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공무원이 업무상 과실로 예산을 잘못 집행해도 처벌받나요?
단순 과실이라면 형사상 횡령이나 배임죄 성립은 어려울 수 있으나, 지방재정법 위반이나 행정상 징계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법리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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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적극행정 면책제도가 무엇인가요?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경우,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고의나 중과실이 없다면 책임을 면제하거나 감경해 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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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불기소 처분을 받으면 내부 징계 기록도 삭제되나요?
형사상 무혐의와 행정상 징계는 별개지만, 검찰의 무혐의 처분 결과는 향후 소청심사나 징계위원회 대응 시 가장 강력한 방어 수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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