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폭행·상해 | 손해배상 1,500만 원

알바로 일했던 가게 사장님에게 맞아서 고소한 후 손해배상도 청구


형사 사건요약
예전에 일했던 술집 사장에게 두 차례 폭행을 당한 의뢰인은, 법무법인 명재가 치료 자료와 정신적 손해를 꼼꼼히 입증하며 적극 대응함으로써 가해자로부터 1,500만 원의 손해배상을 받아 권리를 보호했습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의뢰인은 우연히 만난 전 직장 사장의 권유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갑작스러운 언쟁 끝에 뺨을 맞는 폭행을 당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인 술집 사장은 반성하기는커녕 의뢰인이 합의금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분노하여 의뢰인의 집 앞까지 쫓아왔습니다. 가해자는 의뢰인의 목덜미를 잡고 재차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했습니다. 이 보복성 구타로 인해 의뢰인은 갈비뼈가 골절되어 전치 28일의 상해를 입게 되었고, 신체적 고통은 물론 집 위치까지 노출되었다는 극심한 불안감에 시달리게 되어 법무법인 명재를 찾았습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법무법인 명재는 가해자의 행위가 단순 우발적 폭행이 아닌, 신고에 대한 보복 목적이 담긴 질 나쁜 범죄임을 강조했습니다. 변호인은 의뢰인의 갈비뼈 골절 등 신체적 피해를 입증할 진단서와 치료 내역을 꼼꼼히 정리하여 제출했습니다. 특히 주거지 근처에서 발생한 두 번째 폭행으로 인해 의뢰인이 느꼈을 공포심과 일상생활의 제약 등 정신적 손해에 대해 구체적인 법리적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합의를 종용하는 가해자의 압박에 굴하지 않고, 정당한 판결을 통해 가해자가 입힌 모든 손해를 배상받을 수 있도록 위자료 산정의 타당성을 논리적으로 피력했습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법원은 가해자에게 1,500만 원의 손해배상을 명령했습니다. 가해자는 형사 처벌과 별개로 고액의 위자료를 부담하게 되었으며, 합의 없는 판결 확정에 따라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치료비 구상금 청구까지 당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법적 절차를 통해 가해자의 보복 행위에 엄중한 책임을 묻고 실질적인 피해보상을 받는 데 성공했습니다.

형사 사건의 근거 법령

  • 형법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링크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③전 2항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링크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링크
    ①타인의 신체, 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기타 정신상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이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
    ②법원은 전항의 손해배상을 정기금채무로 지급할 것을 명할 수 있고 그 이행을 확보하기 위하여 상당한 담보의 제공을 명할 수 있다.

형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1. 첫 번째 폭행 신고 이후 주거지까지 찾아와 가해진 보복성 폭행의 위험성과 악의성을 부각하여 높은 수준의 위자료를 이끌어냈습니다.
2. 갈비뼈 골절이라는 구체적인 상해 결과와 전치 4주의 치료 기간을 객관적 자료로 증명하여 손해배상액 산정의 기초를 튼튼히 다졌습니다.
3. 가해자와 적당히 합의하기보다 판결을 통해 사건을 종결함으로써, 가해자에게 건강보험공단의 구상권 청구라는 추가적인 경제적 제재가 가해지도록 전략적으로 대응했습니다.

형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 Q.폭행을 당했을 때 합의를 해주는 것과 소송을 하는 것 중 무엇이 더 유리한가요?

    가해자가 충분한 배상금을 제시하고 진심으로 반성한다면 합의가 빠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가 적반하장으로 나오거나 본 사례처럼 보복성 행위를 한다면, 민사 소송을 통해 판결을 받는 것이 위자료 확보와 가해자에 대한 법적 징벌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특히 판결을 받으면 건강보험공단이 가해자에게 치료비를 직접 청구하게 되어 가해자의 부담이 커집니다.

  • Q.전치 4주 진단이 나왔는데 위자료는 보통 얼마 정도 받을 수 있나요?

    위자료는 상해 정도뿐만 아니라 범행의 동기, 수법,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단순 사고가 아닌 보복성 폭행이나 주거 침입 등이 결합된 경우 본 사례처럼 1,000만 원 이상의 고액 위자료가 인정될 확률이 높습니다. 정확한 액수는 법무법인 명재와 상담하여 사건의 특수성을 반영해 산정해야 합니다.

  • Q.가해자가 돈이 없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판결문이 있으면 가해자의 예금, 급여, 부동산 등 재산에 대해 강제집행이 가능합니다. 가해자가 당장 재산이 없더라도 판결의 효력은 장기간 유지되므로, 추후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압박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명재는 승소 판결 이후의 집행 절차까지 고려하여 의뢰인의 실질적인 채권 회수를 돕습니다.

  • Q.폭행 사건에서 건강보험공단의 구상권 청구라는 게 무엇인가요?

    폭행 등 범죄로 인해 병원 치료를 받으면 공단이 치료비 중 일부를 부담하게 됩니다. 이때 가해자와 합의 없이 유죄 판결이 확정되면, 공단은 피해자에게 지출한 치료비를 가해자에게 직접 내놓으라고 청구합니다. 가해자 입장에서는 피해자에게 주는 배상금 외에 공단에 따로 치료비를 물어내야 하므로 매우 큰 경제적 압박을 받게 됩니다.

관련 업무 분야: 손해배상·불법행위, 폭행·상해

작성자: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최한겨레 대표변호사, 배진성 대표변호사, 최안률 대표변호사, 진상원 대표변호사

업데이트: 2026.08.04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진행 및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유사한 사안이라도 사실관계와 증거 등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재된 법령 및 판례는 게시글 작성 시점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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