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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민사·상사 사건의 근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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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대차는 당사자 일방이 금전 기타 대체물의 소유권을 상대방에게 이전할 것을 약정하고 상대방은 그와 같은 종류, 품질 및 수량으로 반환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그 효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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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상 원인없이 타인의 재산 또는 노무로 인하여 이익을 얻고 이로 인하여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이익을 반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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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조합은 2인 이상이 상호출자하여 공동사업을 경영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그 효력이 생긴다.
②전항의 출자는 금전 기타 재산 또는 노무로 할 수 있다.
민사·상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2. 처분문서(계약서)가 존재하지 않는 불리한 상황에서도 당사자 간의 대화 내역과 정황 증거를 치밀하게 재구성하여, 동업 관계가 법적으로 완성되지 않았음을 재판부에 효과적으로 설득하였습니다.
3. 주위적으로는 대여금 반환을 청구하고, 예비적으로는 부당이득 반환 청구를 병행하는 전략적인 소송 구조를 설계함으로써, 재판부가 어떠한 법리적 판단을 내리더라도 의뢰인이 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빈틈없는 방어막을 구축하였습니다.
4. 친분 관계를 이용해 법적 허점을 파고들려 했던 피고의 기망적 행태를 징벌하고, '불편한 서류 작업은 관계가 좋을 때 해야 한다'는 교훈과 함께 의뢰인에게 실질적인 금전적 회복과 법적 정의를 동시에 선사하였습니다.
민사·상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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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계약서 없이 구두로만 약속했는데 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다만 상대방이 '빌린 돈이 아니라 투자금이다'라고 주장할 경우 소송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이때는 송금 내역, 카카오톡 대화 내용, 증언 등을 통해 돈을 준 목적과 조건 등을 입증해야 하며 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입증 책임을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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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동업하다가 중간에 그만두면 투자금은 무조건 포기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동업 계약서에 별도의 '포기 조항'을 명시하지 않았다면, 사업이 청산되거나 탈퇴할 때 남은 재산에 대해 본인의 지분만큼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업이 시작조차 되지 않았다면 부당이득 반환 청구를 통해 원금을 회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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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대여금 소송에서 지연이자까지 받을 수 있나요?
네,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할 경우 민법상 연 5%,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는 연 12%의 고율 지연이자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원금을 받는 것 이상의 실질적인 손해 배상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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