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룻밤에 2명 추행, 1명 강간하였는데 심신미약을 인정받은 사건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형사 사건의 근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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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심신장애로 인하여 전항의 능력이 미약한 자의 행위는 형을 감경할 수 있다. <개정 2018.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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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형법」 제319조제1항(주거침입),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제331조(특수절도) 또는 제342조(미수범. 다만, 제330조 및 제331조의 미수범으로 한정한다)의 죄를 범한 사람이 같은 법 제297조(강간), 제297조의2(유사강간), 제298조(강제추행) 및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무기징역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
② 「형법」 제334조(특수강도) 또는 제342조(미수범. 다만, 제334조의 미수범으로 한정한다)의 죄를 범한 사람이 같은 법 제297조(강간), 제297조의2(유사강간), 제298조(강제추행) 및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사형, 무기징역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단순위헌, 2021헌가9, 2023.2.23,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2020. 5. 19. 법률 제17264호로 개정된 것) 제3조 제1항 중 ‘형법 제319조 제1항(주거침입)의 죄를 범한 사람이 같은 법 제298조(강제추행), 제299조(준강제추행) 가운데 제298조의 예에 의하는 부분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무기징역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는 부분은 헌법에 위반된다.] -
① 제3조제1항, 제4조, 제6조, 제7조 또는 제15조(제3조제1항, 제4조, 제6조 또는 제7조의 미수범으로 한정한다)의 죄를 범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 때에는 무기징역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② 제5조 또는 제15조(제5조의 미수범으로 한정한다)의 죄를 범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 때에는 무기징역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형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2. 범행 직후 행적의 역설적 활용: 범행 후 도주가 아닌 파출소 방문(분실 신고)이라는 비상식적 행보를 통해 의뢰인이 자신의 범행을 인지하지 못했음을 논리적으로 입증했습니다.
3. 주변인 증언을 통한 평소 주벽 확인: 가족과 동료들의 구체적인 진술을 확보하여, 과음 시 기억 상실과 기행이 반복되었다는 점을 심신미약 판단의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4. 엄격해진 심신미약 기준 돌파: 성범죄에 대한 무관용 원칙 속에서도 법치주의적 관점에서 피고인의 책임 능력을 면밀히 따져야 한다는 법리적 대응으로 파격적인 감형을 이끌어냈습니다.
형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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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술 마시고 저지른 성범죄는 무조건 감경되나요?
아닙니다. 최근 성폭력처벌법은 음주로 인한 심신장애 규정을 적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어, 단순 주취 주장만으로는 감경이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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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기억이 안 난다'는 주장이 불리하게 작용하지는 않나요?
무작정 기억이 안 난다고 하는 것은 반성하지 않는 태도로 보일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명재처럼 객관적 정황 증거를 통해 블랙아웃을 입증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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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주거침입 강간상해는 합의하면 집행유예가 가능한가요?
해당 혐의는 법정형이 매우 높으며, 특히 상해가 포함된 경우 실형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양형 부당을 다투는 전문적인 변론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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