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 중 다시 측정거부를 했는데 쌍집행유예 받음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형사 사건의 근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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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4. 12. 3.>
1. 술에 취한 상태에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으로서 제44조제2항에 따른 경찰공무원의 측정에 응하지 아니하는 사람(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를 운전한 경우로 한정한다)
2. 술에 취한 상태에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으로서 제44조제5항을 위반하여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를 운전한 후 음주측정방해행위를 한 사람 -
①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의 형을 선고할 경우에 제51조의 사항을 참작하여 그 정상에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1년 이상 5년 이하의 기간 형의 집행을 유예할 수 있다. 다만,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한 판결이 확정된 때부터 그 집행을 종료하거나 면제된 후 3년까지의 기간에 범한 죄에 대하여 형을 선고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05. 7. 29., 2016. 1. 6.>
②형을 병과할 경우에는 그 형의 일부에 대하여 집행을 유예할 수 있다.
형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2. '쌍집행유예' 법리의 성공적 적용: 집행유예 기간 중 범죄라 하더라도 판결 시점에 기존 기간이 종료되었다면 다시 집행유예가 가능하다는 점을 파고들어 인신 구속을 막아냈습니다.
3. 측정 거부 경위의 인도적 소명: 단순한 법 집행 거부가 아니라, 집행유예 취소에 대한 극도의 공포심에서 비롯된 우발적 행위였음을 소명하여 비난 가능성을 낮췄습니다.
4. 사회적 유대관계 강조를 통한 선처 유도: 의뢰인이 성실히 직장 생활을 이어오고 있으며, 구속 시 가족 생계에 미칠 타격 등 구체적인 양형 자료를 제출하여 재판부의 관대한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형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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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음주 측정 거부가 음주운전보다 더 무겁게 처벌받나요?
네, 도로교통법상 측정 거부는 음주운전 혐의를 은폐하려는 시도로 간주되어 하한 형량이 높게 설정되어 있는 등 매우 엄하게 처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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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집행유예 기간 중에 또 사고를 치면 무조건 감옥에 가나요?
원칙적으로는 기존 유예가 실효되어 실형을 살아야 하지만, 법무법인 명재의 사례처럼 판결 시점 조절과 법리 대응을 통해 '쌍집행유예'를 받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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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음주 측정 거부로 재판을 받게 되면 면허는 어떻게 되나요?
음주 측정 거부는 면허 취소 사유에 해당하며, 결격 기간 또한 일반 음주운전보다 길게 적용될 수 있으므로 행정 처분에 대한 대응도 병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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