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분양대행 계약에서 이면 합의나 백업 약정이 실제로 효력이 있나요?
양측이 합의하에 실제와 다른 계약서를 작성했다는 점이 명백히 입증된다면 통정허위표시로 무효가 될 수 있으나, 이번 사례처럼 처분문서인 계약서의 내용을 뒤집기 위해서는 매우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증거가 필요합니다.
Q.승소 후에 변호사 비용을 정말 상대방에게 받을 수 있나요?
전부 승소 판결이 확정되면 소송비용은 패소한 쪽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법원이 정한 산식에 따라 소송비용 확정절차를 거쳐 변호사 보수의 상당 부분과 인지대, 송달료 등을 청구하여 회수할 수 있습니다.
Q.상대방이 증거로 제출한 입금 내역이 있는데 이를 반박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돈이 오간 사실 자체는 부정할 수 없으므로 해당 금원이 오가게 된 원인 관계를 밝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사건처럼 대화 녹취록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해당 송금이 대여금이나 다른 채무 변제임을 입증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탄핵할 수 있습니다.
민사·상사 [전세금반환] 떼인 전세금을 돌려받는 방법
민사·상사 대여금 10억을 돌려받기 위해 비상장주식 가압류도 해서 전부승소
민사·상사 '백업' 계약은 무효라며 분양대행 수수료를 못 준다는 건물주
민사·상사 경쟁업체가 영업비밀 취득 목적으로 제기한 민사 손해배상을 방어
민사·상사 대금을 안주는 채무자의 계좌를 가압류하여 결국 변제공탁을 받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