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위사실로 공격하는 유튜브 저격영상에 대해 고소하여 유죄 받아냄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형사 사건의 근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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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4. 5. 28.>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6. 1. 6.>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④ 제2항의 죄를 지은 자가 해당 위반행위와 관련하여 취득한 금품이나 그 밖의 이익은 몰수한다. 그 금품이나 그 밖의 이익을 몰수하기 불가능하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때에는 그 가액을 추징한다. <신설 2026. 1. 6.>
[전문개정 2008. 6. 13.] -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형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2. 유튜브 채널을 이용한 지능적인 저격 영상에 대하여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닌, 구체적인 허위사실 적시와 모욕적 표현을 선별하여 법적 처벌을 이끌어냈습니다.
3. 허위 고소에 대한 방어와 명예훼손에 대한 공격적 고소를 병행하여 의뢰인의 법적 지위를 회복시키고 가해자들에게 범죄 기록을 남기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형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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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유튜브에서 이름을 언급하지 않고 비방해도 처벌이 가능한가요?
직접적인 실명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영상의 내용, 주변 정황, 출연자들의 진술 등을 종합하여 시청자가 그 대상이 누구인지 특정할 수 있다면 '비특정성'의 요건이 충족되어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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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상대방이 거짓말로 저를 폭행죄로 고소했는데 무고죄로 역고소가 바로 되나요?
무고죄는 상대방이 '허위 사실'임을 알면서도 처벌을 목적으로 고소했다는 고의가 입증되어야 합니다. 우선 본 사건처럼 의뢰인의 폭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나 '불기소' 처분을 받아 결백을 증명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이후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모순된 진술이나 허위 증거를 바탕으로 무고죄 고소를 진행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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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유튜브 명예훼손 사건은 벌금형 외에 손해배상도 받을 수 있나요?
네, 형사 판결을 통해 가해자의 유죄가 인정되면 이를 근거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의 조회수, 파급력, 의뢰인이 입은 정신적 고통 등을 산정하여 위자료를 청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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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해자가 방송에서 '공익을 위한 제보'라고 주장하는데 처벌이 될까요?
명예훼손죄에서 '공공의 이익'은 위법성 조각 사유가 될 수 있으나, 그 내용이 진실이어야 하고 오로지 공익을 위한 목적임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만약 사적인 감정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으로 편집된 영상을 올렸다면 공익이라는 명분은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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