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재는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에게 실효성 있는 증거 수집 방향을 세밀하게 가이드했습니다. 이를 통해 두 사람의 부정행위가 1년이라는 장기간 지속되었다는 점과 임신 및 낙태라는 객관적 정황, 그리고 현재의 동거 사실 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확보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는 상간자가 의뢰인 부부와 면식이 있는 지인임에도 불구하고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점, 그 과정에서 발생한 낙태 등 비윤리적 행위가 의뢰인에게 준 정신적 충격이 막대하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피력하며 고액의 위자료 산정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