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대여금/채권추심, 계약일반/매매 | 전부 승소

투자 명목으로 돈을 빌려주었지만 대여금으로 인정받은 사건


민사·상사 사건요약
투자금 반환을 거부당한 사건입니다. 상대방의 투자 주장에 맞서 거래의 실질이 대여임을 입증하여 원금 및 약정 이자 전액 지급이라는 승소 판결을 받아냈습니다.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원고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친구인 피고가 "프랜차이즈 납품 투자와 연계해 연 8%의 고정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 있다"며 돈을 빌려달라고 요청하자 5천만 원을 송금했습니다. 하지만 변제기한이 지났음에도 피고는 원금은 물론 이자도 전혀 지급하지 않았고, 조심스럽게 변제를 요청하는 원고에게 추가 이자 지급을 약속하며 시간을 끌 뿐이었습니다. 결국 원고는 소중한 자산을 되찾기 위해 법무법인 명재에 민사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법무법인 명재는 사건의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한 결과, 비록 대화 속에서 투자라는 표현이 사용되었으나 거래의 실질은 금전대여 계약임을 간파했습니다. 피고는 원고가 원금 손실 위험성을 알고 있었으므로 대여금 반환 의무가 없다는 논리로 맞섰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명재는 피고가 외부적으로는 위험한 투자를 했을지라도, 원고와 피고 사이에서는 원금을 보장하고 고정 이자를 지급하기로 약정한 점을 강조하며 본 거래가 전형적인 금전소비대차계약임을 법리적으로 입증했습니다.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법원은 법무법인 명재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에게 대여금 원금 5천만 원과 약정 이자 연 8%, 그리고 소장부본 송달일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원고는 이 판결을 근거로 피고의 재산에 대한 강제집행 절차를 준비하고 있으며, 투자라는 명목에 속아 포기할 뻔했던 소중한 원금을 법적으로 완벽하게 보호받게 되었습니다.

민사·상사 사건의 근거 법령

  • 민법 제598조(소비대차의 의의) 링크
    소비대차는 당사자 일방이 금전 기타 대체물의 소유권을 상대방에게 이전할 것을 약정하고 상대방은 그와 같은 종류, 품질 및 수량으로 반환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그 효력이 생긴다.

민사·상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1. 계약의 명칭이 투자라 하더라도 원금 보장 약정과 고정 수익률이 존재한다면 법적으로는 대여금(금전소비대차)으로 인정받을 수 있음을 명확히 입증했습니다.
2. 피고의 원금 손실 위험 항변에 대해 당사자 간의 대화 내역과 거래 구조를 정밀 분석하여, 투자 수익 분배가 아닌 원금 상환 의무가 핵심인 거래였음을 논리적으로 반박했습니다.
3. 승소 판결 이후 실제 채권 회수를 위해 판결문을 즉시 집행권원으로 확보하고, 피고의 재산에 대한 강제집행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의뢰인의 실익을 극대화했습니다.

민사·상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 Q.차용증 제목이 투자 계약서인데도 대여금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우리 법원은 계약서의 제목이나 명칭보다는 당사자들 사이의 진정한 의사와 거래의 실질을 우선하여 판단합니다. 원금 손실 여부와 상관없이 확정적인 수익을 지급하기로 했거나 원금 반환을 약속한 정황이 있다면 대여금으로 인정될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법무법인 명재와 같은 전문가의 법리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 Q.원금 보장에 대한 서류가 없는데 카카오톡 메시지만으로 증명이 될까요?

    카카오톡 메시지나 문자 내역은 법정에서 매우 중요한 증거로 쓰입니다. 피고가 "나중에 원금은 꼭 돌려주겠다"거나 "지연되는 만큼 이자를 더 주겠다"고 발언한 내역이 있다면 이는 대여금 실질을 입증하는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법무법인 명재는 흩어진 대화 조각들을 모아 거래의 성격을 입증하는 법적 논리를 완성해 드립니다.

  • Q.상대방이 돈이 없다고 버티면 소송에서 이겨도 소용없는 것 아닌가요?

    판결문을 확보하는 것은 강제집행을 위한 필수적인 첫 단계입니다. 승소 판결문이 있으면 상대방의 예금 압류, 급여 압류, 부동산 경매 등을 통해 강제로 채권을 회수할 수 있는 강력한 법적 권한이 생깁니다. 법무법인 명재는 단순히 승소 판결에 그치지 않고, 상대방의 숨은 재산을 찾아내 실질적인 변제가 이루어지도록 추심 절차까지 통합적으로 조력합니다.

관련 업무 분야: 민사소송 절차·기타 민사

작성자: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최한겨레 대표변호사, 배진성 대표변호사, 최안률 대표변호사, 진상원 대표변호사,

업데이트: 2026.07.31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진행 및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유사한 사안이라도 사실관계와 증거 등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재된 법령 및 판례는 게시글 작성 시점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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