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재는 대인 피해 보상의 핵심인 영구 장애 입증에 주력하였습니다. 객관적인 신체 감정 절차를 통해 의뢰인의 손가락 부상이 단순 부상을 넘어 평생 노동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상실률 6%의 장애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를 근거로 의뢰인의 실제 연봉과 월급, 향후 가동 연한을 종합적으로 계산하여 사고가 없었더라면 얻었을 일실수익을 극대화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무면허 미성년자의 범죄행위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위자료 증액의 필요성을 강력히 변론하는 한편,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 등을 통해 형사 절차에서도 피해자의 목소리를 대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