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재는 가해자가 처음부터 학부모들을 기망하여 가상화폐 투자 자금을 마련하려 했다는 점을 파악했습니다. 가해자는 학생부 관리 자료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나중에는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금까지 가로채는 전형적인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변호인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하여 고소장을 제출하고, 재판 과정에서 "정상적인 컨설팅이었다"고 주장하는 가해자의 변명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기망 행위와 편취의 고의를 입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