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은 "실제로 주식을 샀으나 가격이 폭락해 손해를 본 것일 뿐이며, 언젠가는 갚겠다"라며 단순 투자 실패임을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법무법인 명재는 의뢰인과 상대방이 주고받은 메시지 전량을 분석하여, 투자 당시 상대방이 수익 가능성과 원금 보장에 대해 명백히 허위 사실을 고지했음을 입증하는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특히 주식 지식이 전무했던 의뢰인이 상대방의 기망 행위로 인해 착오에 빠져 금원을 교부하게 된 경위를 논리적으로 변론하며 사기죄 성립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