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강간·강제추행 | 불송치(무혐의)

유흥업소에서 만난 여종업원에게 강간죄로 무고를 당함


형사 사건요약
의뢰인은 유흥업소에서 만난 여종업원과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으나 갑작스러운 고소로 구속 위기에 처했습니다. 법무법인 명재는 CCTV, 카톡, 포렌식 등 증거를 확보해 합의 성관계임을 입증했고, 경찰은 모든 혐의를 불송치하며 의뢰인은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의뢰인은 유흥업소에서 알게 된 여종업원과 사적인 연락을 주고받다 호텔에서 성관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돌연 고소인은 의뢰인이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을 가하며 강제로 성관계를 했고, 거부했음에도 휴대전화로 동영상 촬영까지 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성범죄 혐의에 더해 불법 촬영 혐의까지 더해져 구속 수사의 위험이 매우 컸던 상황에서 의뢰인은 법무법인 명재를 방문했습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법무법인 명재는 고소인의 지인이 금전적 보상을 언급하는 내용을 확보하여 이번 고소가 계획적인 무고일 가능성에 집중했습니다. 의뢰인의 휴대전화를 스스로 제출하여 포렌식을 받게 함으로써 강제 촬영물이 없음을 증명하는 한편, 호텔 엘리베이터와 복도, 인근 거리의 CCTV 영상을 꼼꼼히 분석하여 당시 고소인의 태도가 강압에 의한 상태가 아니었음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두 사람 사이의 평소 대화 내용을 복원하여 합의된 관계였음을 법리적으로 강력히 변론했습니다.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경찰은 6개월에 걸친 수사 끝에 강간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 모두에 대해 증거불충분에 따른 혐의없음(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무법인 명재의 발 빠른 증거 확보와 포렌식 대응 덕분에 의뢰인은 자칫 억울하게 구속될 뻔한 위기에서 벗어나 무고함을 완전히 인정받고 일상으로 무사히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형사 사건의 근거 법령

  • 형법 제297조(강간) 링크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개정 2012. 12. 18.>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링크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
    ② 제1항에 따른 촬영물 또는 복제물(복제물의 복제물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반포ㆍ판매ㆍ임대ㆍ제공 또는 공공연하게 전시ㆍ상영(이하 “반포등”이라 한다)한 자 또는 제1항의 촬영이 촬영 당시에는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지 아니한 경우(자신의 신체를 직접 촬영한 경우를 포함한다)에도 사후에 그 촬영물 또는 복제물을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반포등을 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
    ③ 영리를 목적으로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항제1호의 정보통신망(이하 “정보통신망”이라 한다)을 이용하여 제2항의 죄를 범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
    ④ 제1항 또는 제2항의 촬영물 또는 복제물을 소지ㆍ구입ㆍ저장 또는 시청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신설 2020. 5. 19.>
    ⑤ 상습으로 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죄를 범한 때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신설 2020. 5. 19.>

형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1. 고소인 측 지인이 금전을 요구한 정황을 녹취하여 성범죄 고소의 순수성을 탄핵하고 계획적인 무고의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제시했습니다.
2. 호텔 내외부 및 거리 CCTV 동선을 정밀하게 대조하여 고소인이 주장하는 폭행과 강압이 존재할 수 없는 객관적 상황임을 입증했습니다.
3.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촬영물의 존재 여부와 삭제 이력을 철저히 검증함으로써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에 대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반박을 수행했습니다.
4. 유흥업소 종업원과의 사적 만남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수한 분쟁 양상을 파악하고 수사 초기부터 일관된 진술과 물증을 제출하여 경찰의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형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 Q.합의하에 성관계를 했는데 나중에 강간으로 고소당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성범죄 사건은 피해자의 진술을 중심으로 수사가 진행되므로, 본인의 결백을 입증할 객관적 증거 확보가 최우선입니다. 사건 전후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 함께 이동한 동선의 CCTV, 결제 내역 등을 신속히 확보해야 합니다. 특히 본 사례처럼 상대방이 금전을 요구하는 등 불순한 의도가 보인다면 이를 반드시 녹취하여 무고의 근거로 삼아야 합니다.

  • Q.촬영한 적이 없는데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휴대전화를 제출해야 하나요?

    억울하게 촬영 혐의를 받고 있다면, 오히려 휴대전화를 임의제출하여 디지털 포렌식을 받는 것이 결백을 입증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포렌식을 통해 특정 시점에 촬영된 영상이 없음을 증명하고, 삭제된 데이터가 없다는 점까지 확인된다면 수사기관의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제출 전 변호인과 상담하여 불필요한 사생활 노출을 방지하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 Q.성범죄 무고죄로 역고소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상대방이 형사 처벌을 받게 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신고했다는 것이 명백히 입증된다면 무고죄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본 사례와 같이 불송치 처분을 받아 혐의를 벗는 것이 무고죄 역고소의 전제 조건이 됩니다. 다만 무고죄 성립 요건은 매우 까다로우므로 전문가와 함께 고소인의 진술이 객관적 사실과 얼마나 다른지 세밀하게 분석해야 합니다.

  • Q.유흥업소 종업원과 관련된 사건에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유흥업소 종업원과의 사적 만남 이후 발생하는 고소 사건 중에는 합의금을 노린 기획 고소의 사례가 종종 발견됩니다. 이러한 경우 상대방은 조직적으로 증거를 조작하거나 허위 진술을 맞추기도 합니다. 따라서 수사 초기부터 법무법인 명재와 같은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사건의 맥락을 정확히 짚어내고, 상대방 진술의 모순점을 파고드는 전략적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관련 업무 분야: 강간·강제추행

작성자: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최한겨레 대표변호사, 배진성 대표변호사, 최안률 대표변호사, 진상원 대표변호사

업데이트: 2026.08.03

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진행 및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유사한 사안이라도 사실관계와 증거 등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재된 법령 및 판례는 게시글 작성 시점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관련 구성원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최한겨레 대표변호사

최한겨레

대표변호사

배진성 대표변호사

배진성

대표변호사

최안률 대표변호사

최안률

대표변호사

진상원 대표변호사

진상원

대표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