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에 취해 남의 오피스텔에 들어갔지만 즉결심판으로 방어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명재 형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형사 사건의 근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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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②전항의 장소에서 퇴거요구를 받고 응하지 아니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 -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
형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2. 야간주거침입절도 등 중범죄 혐의가 적용되지 않도록 '절도의 고의'가 없었음을 법리적으로 명확히 차단했습니다.
3. 합의가 어려운 상황에서 즉결심판 절차를 유도하여 전과가 남지 않는 최선의 실익을 의뢰인에게 제공했습니다.
형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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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술에 취해 남의 집 앞에 머물기만 했는데도 주거침입죄가 성립하나요?
주거침입죄는 단순히 집 안 내부뿐만 아니라 복도, 엘리베이터, 계단 등 공용 공간에 무단으로 들어가는 행위만으로도 성립할 수 있습니다. 특히 거주자의 평온을 해쳤다고 판단될 경우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되므로, 만취 상태였다 하더라도 장소에 들어간 경위와 목적을 법리적으로 소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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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야간주거침입절도죄는 왜 일반 주거침입보다 훨씬 무거운가요?
야간주거침입절도죄는 야간이라는 특수성과 주거침입, 절도가 결합된 범죄로 죄질을 매우 나쁘게 봅니다. 일반 절도와 달리 벌금형 규정 자체가 없으며, 기본적으로 징역형만 선고될 수 있는 중범죄입니다. 따라서 물건을 만지거나 가져가려 했던 정황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반드시 변호인의 도움을 받아 절도 고의 유무를 다투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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