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분쟁] 떼인 마케팅 계약대금을 받는 방법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를 찾은 경위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명재 민사·상사 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민사·상사 사건의 근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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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급은 당사자 일방이 어느 일을 완성할 것을 약정하고 상대방이 그 일의 결과에 대하여 보수를 지급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그 효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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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보수는 그 완성된 목적물의 인도와 동시에 지급하여야 한다. 그러나 목적물의 인도를 요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일을 완성한 후 지체없이 지급하여야 한다.
②전항의 보수에 관하여는 제656조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
수급인이 일을 완성하기 전에는 도급인은 손해를 배상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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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상 원인없이 타인의 재산 또는 노무로 인하여 이익을 얻고 이로 인하여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이익을 반환하여야 한다.
민사·상사 사건의 핵심포인트
2. 마케팅·디자인 용역의 특성상 결과물을 글로 정의하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한 상대방의 논리를 깨고, 전문적 노하우 투입 과정을 상세히 소명했습니다.
3. 중도 해지 시 정산 기준이 없는 추상적인 계약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견적서를 기반으로 기성고 산출 근거를 마련하여 재판부를 설득했습니다.
4. 계약의 해지 시점까지 의뢰인이 성실히 과업을 수행했음을 증명하여, 부당한 대금 지급 거절로부터 용역사의 권익을 보호했습니다.
민사·상사 사건의 자주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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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계약서가 너무 추상적인데 대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마케팅이나 디자인, 소프트웨어 개발 계약은 그 특성상 내용이 추상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계약서가 부족하더라도 실제 수행한 업무 내역, 주고받은 이메일이나 메신저 기록, 견적서 등을 통해 업무 수행 사실과 기성고를 입증한다면 충분히 대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명재는 이러한 정황 증거들을 법리적으로 재구성하는 데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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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클라이언트가 자기 아이디어라고 우기며 돈을 안 줍니다. 어떻게 하나요?
단순한 '아이디어'나 '요구사항'을 제시한 것과 그것을 실제 '저작물'이나 '산출물'로 완성해내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전문가가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투입하여 형상화한 결과물에 대해서는 당연히 대가를 지급해야 합니다. 상대방의 아이디어가 결과물의 핵심이라는 주장이 허구임을 입증하는 것이 대응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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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계약이 도중에 해지되었을 때 정산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계약서에 별도의 정산 규정이 없다면, 전체 계약 금액 중 실제 업무가 진행된 비율(기성고)을 따져보게 됩니다. 이때 투입된 인력의 시간, 결과물의 완성도, 단계별 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법무법인 명재는 의뢰인이 수행한 업무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평가받을 수 있도록 입증 자료를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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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마케팅 용역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계약 체결 단계에서 과업의 범위(R&R)를 최대한 구체화하고, 중도 해지 시 각 단계별로 지급해야 할 비용을 미리 확정해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이미 분쟁이 발생했다면, 그동안의 과업 진행 과정을 증명할 수 있는 모든 커뮤니케이션 기록을 보존하고 즉시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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