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자문·컴플라이언스

기업의 영속성을 위해 정관 작성, 각종 국영문 계약서 검토, 관련 규제 부처의 법령 해석 및 사내 규정 정비 등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전 예방적 법률 서비스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급변하는 규제 환경 속에서 법령 위반으로 인한 오너 리스크와 기업 이미지 실추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방패' 역할을 합니다. 사내 변호사를 두기 부담스러운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상시적인 법무팀 역할을 수행하며 경영진의 빠르고 안전한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정기적인 자문 리테이너를 통해 기업의 든든한 법률 파트너로 동행합니다.

법률자문·컴플라이언스 대표적 유형

법무정기자문계약

기업 내 법무팀을 대신하여 상시로 계약서 리뷰, 노동 문제 자문, 규제 검토 등을 정기적으로 제공해 법적 분쟁을 예방하는 든든한 파트너십 서비스입니다.

스타트업 법률자문

창업 초기 동업 계약서 작성, 투자 유치(Term Sheet 검토), 스톡옵션 부여 등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핵심 법적 인프라를 구축해 줍니다.

신사업

규제 샌드박스 신청 지원, 신종 플랫폼 비즈니스(AI, 블록체인 등) 런칭 시 예상되는 현행법상 형사 및 행정 제재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제거하는 컨설팅입니다.

규제·인허가 검토

기업이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할 때 관할 구청이나 부처의 인허가 요건을 충족하는지 검토하고, 위법 요소를 제거한 합법적 사업 구조로 개선합니다.

법률자문·컴플라이언스 사건 진행 절차

  1. 사전 진단 및 자문 계약 체결 : 기업의 규모, 산업군, 직면한 주요 법적 리스크를 진단하고, 기업의 니즈에 맞추어 정기 자문(리테이너 계약) 또는 프로젝트성 단건 자문 계약을 체결합니다.
  2. 현황 파악 및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 기존에 사용 중인 표준 계약서, 정관, 취업규칙 등을 전면 재검토하고, 개정된 현행 법령(중대재해처벌법,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맞게 규정을 업데이트하여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 체계를 확립합니다.
  3. 상시 법률 검토 및 공식 의견서 제공 : 신규 사업 진출, 핵심 인재 채용, 중요한 B2B 계약 체결 전, 사업 모델의 적법성과 계약서의 독소조항을 검토하여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뒷받침하는 공식 '법률의견서'를 제공합니다.
  4. 이슈 발생 시 즉각 대응 및 분쟁 방어 : 노동 쟁의, 규제 당국의 시정 명령, 거래처와의 내용증명 수발신 등 분쟁의 조짐이 보일 때, 사내 법무팀의 역할을 수행하며 즉각 개입하여 소송으로 비화하기 전 합의나 행정 대응을 주도합니다.

법률자문·컴플라이언스 핵심 쟁점

기업 법무는 분쟁이 발생한 후 수습하는 '소송'과 달리, 분쟁 자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위험을 차단하고 비즈니스의 수익을 안전하게 확보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1. 법무정기자문계약

기업 내 법무팀을 대신하여 상시로 계약서 리뷰, 노동 문제 자문, 규제 검토 등을 정기적으로 제공합니다. 거래처와의 계약상 독소조항을 사전에 걸러내어 법적 분쟁을 예방합니다.

2. 스타트업 법률자문

창업 초기 동업 계약서 작성, 투자 유치(Term Sheet 검토), 스톡옵션 부여 등 성장 단계별 핵심 법적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창업자의 지분 희석 방어와 경영권 보호가 주된 쟁점입니다.

3. 신사업 적법성 검토

신종 플랫폼 비즈니스(AI, 블록체인 등) 런칭 시 예상되는 현행법상 형사 및 행정 제재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제거하며, 필요시 '규제 샌드박스' 신청을 지원합니다.

4. 규제·인허가 검토

기업이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할 때 관할 구청이나 부처의 까다로운 인허가 요건을 충족하는지 검토하고, 위법 소지를 합법적으로 피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의 우회로를 설계합니다.

법률자문·컴플라이언스 명재의 조력

사내 변호사를 고용하는 것은 중소·중견기업에게 큰 고정비용의 부담을 안깁니다. 법무법인 명재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법무팀을 기업 내부에 두는 것과 같은 효과를 제공합니다.

1. 사내 법무팀을 대체하는 상시적이고 즉각적인 리스크 차단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변호사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전담 변호사가 배정되어 기업의 사업 구조와 내밀한 사정을 깊이 이해한 상태에서 즉각적인 자문을 제공합니다. 영문 계약서 번역 및 검토, 내용증명 대리 발송, 노무 이슈 상담 등을 통해 오너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합니다.

2. 신사업의 규제 돌파 및 안전한 비즈니스 모델 설계

AI, 블록체인, 핀테크 등 법령이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그레이 존'에서 사업을 시작할 때, 명재의 변호사들이 기존 유사 법령을 철저히 분석하여 형사처벌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위험을 낮춥니다. 합법적인 사업 모델로 구조를 변경하거나,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시장에 안전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컨설팅합니다.

3. 스타트업 투자 유치 및 지배구조(경영권) 방어

외부 투자를 유치할 때 투자사(VC)가 제시하는 텀시트(Term Sheet)와 투자계약서에는 창업자에게 극도로 불리한 연대보증, 동반매각요구권(Drag-along), 우선분배권 등의 독소조항이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재는 투자자와의 협상 테이블에 동석하거나 배후에서 계약서를 수정하여 창업자의 경영권과 지분을 안전하게 지켜냅니다.

법률자문·컴플라이언스 자주 묻는 질문 (FAQ)

  • Q.중소기업인데 매월 비용을 내는 정기 법률자문(리테이너) 계약이 꼭 필요한가요?
    장기적인 비용 절감을 위해 강력히 권장합니다. 계약서에 무심코 서명한 독소조항 하나 때문에 수억 원의 위약금을 물거나 회사의 핵심 기술을 빼앗기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매월 발생하는 적은 자문료는 훗날 발생할 수 있는 수천만 원에서 수십억 원 단위의 소송 비용과 손해배상 책임을 막아주는 가장 효과적인 사전 리스크 관리 수단입니다.
  • Q.새로운 AI 기반 플랫폼 사업을 구상 중인데, 관련된 법이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법이 없으니 그냥 자유롭게 사업을 시작해도 될까요?
    매우 위험합니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직접적인 법률이 없더라도, 수사기관과 행정청은 기존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 보호법,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을 유추 적용하여 규제와 처벌을 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을 런칭하기 전 반드시 변호사의 적법성 검토를 거쳐야 하며, 위법 소지가 있다면 관련 법령에 따른 규제 샌드박스 제도 실증 특례를 신청하여 합법적으로 사업을 테스트해야 합니다.
  • Q.외부 투자를 받게 되어 벤처캐피탈(VC)에서 '투자계약서'를 보내왔습니다. 돈을 투자해 주는 쪽에서 작성한 표준 양식이라는데 그냥 서명해도 될까요?
    절대 그대로 서명하시면 안 됩니다. 투자사가 내미는 계약서는 철저히 '투자자의 이익과 원금 회수'를 보호하기 위해 작성된 편향된 문서입니다. 창업자의 주식 처분을 엄격히 제한하거나, 경영에 사사건건 간섭할 수 있는 권리, 심지어 창업자의 지분을 강제로 빼앗을 수 있는 조항들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법률 검토를 통해 창업자에게 독이 되는 조항을 삭제하거나 수정하는 협상을 거쳐야 합니다.

관련 구성원

이재희 총괄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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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성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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